2022 개정 교육과정의 통합적인 의사소통 능력 소개

2025년 9월 15일


그레이프시드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통합적인 의사소통 능력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통합적인 의사소통 능력이 무엇인가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언어 기능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이렇게 네 가지로 나뉘죠.

영어도 이 네 가지 기능을 기준으로

평가하거나 과목을 나누곤 했어요.

그런데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이해하기'와 '표현하기'라는

두 가지 통합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강조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이 두 가지 능력이

더 중요해질 거라고 하네요.

또한 기존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외에도

'보기(Viewing)'와

'제시하기(Presenting)'가

새롭게 등장했어요.

'보기'는 시각적인 내용을 통해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제시하기'는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하는 것을 의미해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바로 통합적인 의사소통 능력이랍니다.




통합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가르치는

GrapeSEED

GrapeSEED의 모든 수업은

다양한 언어 기능 수업 시간 동안

모두 사용하며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학생들은 여러 언어 기능을 사용하면서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동시에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거죠.



통합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려면?


그렇다면 평소에 통합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 가지 기능만을

집중적으로 훈련하기보다는

여러 언어 기능을 동시에 사용하며

확장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더 자세한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그레이프시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통합적인 의사소통 능력 바로가기 👈   



독해, 문법, 쓰기, 말하기를

개별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문해력까지 확장하는

통합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보세요.

의사소통 능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거예요!


통합적인 의사소통 능력이 무엇인가요?

언어 기능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이 네 가지로 나뉘는데요, 영어 역시 이 네 가지 기능을 기준으로 평가하거나 과목을 분류합니다. 

그러나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통합적인 의사소통 능력'인 '이해하기'와 '표현하기'를 명시하고 앞으로는 이 두 가지의 의사소통 능력이 중시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해하기 (Reception) : 듣기, 읽기, 보기

표현하기 (Production) : 말하기, 듣기, 제시하기

기존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외에 '보기'와 '제시하기'가 새로 등장했는데요,

보기 (Viewing)란 시각적인 내용을 봄으로써 정보와 지식을 받아들이는 것, 
제시하기 (Presenting)란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전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통합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려면? 

통합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한 가지 기능만을 집중적으로 훈련하기보다는 여러 언어기능을 동시에 사용하며 확장시켜 나가야 합니다. 

언어 기능을 과목화시켜 독해, 문법, 말하기, 쓰기 등 특정 기능만 연습하는 방법은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각 언어 기능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습득되고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즉, 독해 문제집을 통해 읽고 읽은 내용에 대한 문제 풀이만 하기보다는 글을 읽은 후 읽은 내용에 대해 듣고 말하며 상호작용 후 쓰기 활동까지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다양한 언어 기능이 영향을 미치며 통합적인 의사소통 기능을 발달시킵니다. 


통합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가르치는 GrapeSEED 

그레이프시드의 모든 수업은 다양한 언어 기능을 수업 시간 동안 모두 사용하며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학생들은 여러 언어기능을 사용하면서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연습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언어 기능은 과목별이 아닌 다 함께 배우며 통합적으로!

독해, 문법, 쓰기, 말하기보다는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문해력까지 확장하는 통합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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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SEED는 만 3세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REP(반복훈련)를 배제하고, 영어를 ‘학습’이 아닌 ‘경험’으로 접근한다. 억지 말하기 대신 놀이·노래·신체활동 중심의 자연스러운 노출을 통해 흥미와 긍정적 인식을 형성하는 것이 핵심이며, 가정에서도 부담 없는 즐거운 참여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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