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실력의 차이는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수업과 연결된 반복노출훈련(REP)의 지속 여부에서 나온다. 수업과 연결된 이해 가능한 영어를 가정에서 꾸준히 듣고 말하며 반복하면 속도가 느린 아이도 결국 임계점을 넘어 말문이 열린다. 부모는 교사가 아닌 매니저로서 루틴을 지켜주는 역할이 핵심이다.
AI 기술 발달로 번역·문서작성 등이 쉬워지며 영어 교육의 필요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그러나 정확한 영어 표현과 프롬프트 작성 능력이 필수이며, 방대한 정보를 선별·요약·재구성하는 역량도 중요해지고 있다. 인간 고유의 감성과 스토리텔링 능력 측면에서 AI 시대에도 영어 능력은 더 중요해지고 있다
말하기 중심 영어 교육을 받은 학생, 시험 대비 없이 캠브리지 B1 레벨 획득
듣기·말하기가 탄탄하면 읽기·쓰기·문법은 저절로 따라옴
문법을 가르치지 않아도 스스로 규칙을 발견하고 적용
시험이 아닌 언어로서의 영어가 입시에서도 더 강력
초등 시기의 자연스러운 언어 습득이 평생 영어 실력의 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