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 만 3세 리틀시드(LittleSEED) 솔직 후기 | 엄마가 직접 들려드립니다

이번 포스팅은 그레이프시드(GrapeSEED의 만 3세 전용 프로그램 '리틀시드(LittleSEED)'에 대한 사상 최초의 학부모 후기입니다. 만 3세 자녀를 둔 한 어머니께서 작년부터 올해까지 자녀가 경험한 그레이프시드 베이비와 리틀시드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만 3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오늘은 저희 아이가 경험한 리틀시드(LittleSEED)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수원 영통구에 있는 자연에듀어린이집에서 작년 1년간 그레이프시드 베이비(GrapeSEED Baby)를 배웠고, 올해 3월부터는 리틀시드를 배우고 있는 저희 아이의 변화와 경험을 솔직하게 나눠보려 합니다.
처음에는 걱정도 많았어요
사실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어요. 만 3세에 영어를 시작한다는 것이 너무 이른 건 아닐까? 아이가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
작년에 어린이집에 아이를 처음 보내면서 저는 딱 하나만 바랐거든요. "그냥 재미있게 놀았으면 좋겠다"는 것. 공부는 나중에 해도 되니까 어릴 때는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레이프시드 베이비와 리틀시드는 제 걱정을 완전히 날려버렸습니다. 아이가 정말 '놀이'처럼 영어를 받아들이더라고요.

그레이프시드 베이비, 영어와의 첫 만남
작년 1년 동안 저희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그레이프시드 베이비를 배웠어요. 만 2세를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들었는데, 솔직히 처음엔 '이렇게 어린 나이에 영어를 알아들을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보내주시는 책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영어랑 한글이 동시에 표기되어 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기 쉬웠거든요. 저도 같이 보면서 "아, 이 단어는 이렇게 쓰는 거였구나" 하면서 영어 공부를 했고요.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예전에는 영어책 읽어주려고 하면 아이가 싫어하고 흥미 없어 했는데, 그레이프시드 베이비를 배우고 나서는 자기가 영어책을 갖고 와서 "엄마 이것도 읽어줘" 하더라고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나 거리감이 많이 줄어든 거죠.
일상에서도 확실히 영어 사용이 많아졌어요. 단어도 영어로 말하기도 하고, 집에서 율동하면서 노래도 부르고요. 무엇보다 재미있는 건 요즘 저희 집에서 가장 인기 있는 놀이가 역할극인데, 그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것이 영어 수업이라는 거예요!
우리 집 영어 수업 - 선생님 역할극
집에서 아이가 자기는 영어 선생님, 엄마 아빠가 학생이래요. 영어 이름도 지어야 된대서 저희 가족 영어 이름도 모두 지었답니다.
자석 칠판에 스티커를 붙여놓고 선생님처럼 지시봉으로 가리키면서 영어로 수업을 해요. 처음에는 노래를 흥얼흥얼거렸는데, 어느 날부터는 영어 노래를 끝까지 다 부르더라고요. 그때 정말 깜짝 놀랐어요!
올해 3월, 드디어 리틀시드 시작!
올해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리틀시드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과연 어떨까 기대 반 걱정 반이었죠.
공개 수업에서 본 놀라운 장면들
얼마 전 어린이집에서 공개 수업을 준비해 주셨어요. 제가 직접 참관하면서 정말 많은 걸 느꼈습니다.
영어 선생님이 교실에 나타나자마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앉아서 노래도 부르고, "스탠드업!" 하시면 일어나서 춤도 추고요.
교구도 정말 꼼꼼하게 준비해 주셨는데,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아이들 하나하나 눈을 맞춰주시면서 반응해 주시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이게 바로 '몰입 교육'이구나!
저는 영어 수업이라고 하면 예전의 주입식 수업을 생각했어요. "따라 해 보세요. 아이 라이크 애플." 이런 식으로요.
그런데 이번 수업을 보면서 느낀 건, 선생님께서 전반적인 상황이나 환경까지 다 고려해서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시는구나 하는 거였어요. '아, 이런 게 몰입 교육인가?' 하면서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해외에서 확인한 아이의 자신감
최근에 해외 여행을 다녀왔어요. 그런데 아이가 외국인을 보면 아주 자연스럽게 "헬로", "땡큐"를 그렇게 잘하는 거예요. 어른들도 외국인을 보면 괜히 피하게 되고 낯설어하는데, 아이는 전혀 그런 게 없더라고요. "땡큐"를 정말 많이 하고 왔어요.
문화센터 영어 특강에서도
저희가 문화센터에서 하는 영어 1일 특강을 참여해 본 적이 있어요. 원어민 선생님 두 분이서 하시는 만들기 수업이었는데요.
다른 아이들은 선생님이 다가오면 약간 부끄러워하거나 엄마 뒤로 숨기도 했는데, 저희 아이는 선생님이랑 하이파이브도 하고 정말 재미있게 즐겁게 수업을 하는 거예요.
'얘가 낯설어하지 않는구나, 거리감이 없이 대하는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특히 아이가 스스로 영어를 말해보려는 태도가 생긴 것이 너무 반가웠어요.
발음은 솔직히 저희보다 좋아요
이 부분은 정말 솔직하게 말씀드리는데요, 아이의 영어 발음이나 억양이 저랑 아빠보다 좋은 것 같아요.
실제로 아이가 어떤 단어를 배워왔는데, 제가 따라 했더니 "엄마, 그거 아니야"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 저랑 아빠랑 영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웃음)
수업을 하면서 선생님이나 콘텐츠에서 나오는 노래를 듣잖아요. 그런 리듬과 억양을 아이가 자연스럽게 따라하면서 발음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리틀시드 콘텐츠, 저도 보는 재미가 있어요
리틀시드는 콘텐츠 앱이랑 책을 집으로도 보내주시거든요. 저는 이걸 정말 잘 활용하려고 해요.
아이가 집에 오면 "오늘 무슨 수업했어?" 물어보면 이야기를 해줘요. "엄마, 새로운 캐릭터가 생겼대요!" 그러면 같이 앱을 켜서 봅니다.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어요
솔직히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어요. 캐릭터마다 짧게짧게 스토리가 나오잖아요. 그 스토리들도 너무 재밌고, 노래가 나올 때 나오는 화면도 너무 예쁘게 신경 써서 만드셨구나 하는 게 보여요.
요즘 아이들이 유령이나 괴물을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나온 몬스터 맥스(Monster Max)라는 캐릭터가 저희 아이 최애입니다! 또 댄싱 다이너(Dancing Dinosaur)라는 예쁜 핑크 공룡이 발레하는 모습도 나오더라고요.
Monster Max (왼쪽) Daisy the Dancing Dinosaur (오른쪽)
반복 학습의 효과
어린이집에서도 배우고 집에서도 또 보여주면, 반복 학습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콘텐츠도 집에서 잘 활용하려고 하고, 보내주시는 책도 함께 읽어보려고 합니다.
노래와 표현을 즐겁게 따라해요
아이가 노래를 정말 많이 따라 하더라고요. "굿모닝 굿모닝~" 이런 것도 하고, "팔로우 미~" 이런 것도 하고요.
노래를 하면서 동작을 함께 하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아이들이 좀 더 흥미롭게 배우기도 하고, 그런 부분이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길에서도 영어로 물어봐요
요즘 길을 가다가도 아이가 "엄마, 저거는 영어로 뭐야?" 이렇게 물어봐요. 전에는 없던 일인데, 영어에 대한 호기심이 정말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궁금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거죠.
리틀시드의 가장 큰 장점
제가 생각하는 리틀시드의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아이가 즐겁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된다는 점이에요.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잖아요. 작년에 어린이집 처음 보내면서 "그냥 재미있게 놀았으면 좋겠다"고 바랐다고요.
그레이프시드나 리틀시드는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스토리도 너무 재미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영어를 '놀이'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하는 학습 효과가 점점 쌓이게 될 테고, 이게 나중에 큰 효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른 영어 프로그램과 뭐가 다를까요?
사실 즐겁고 재미있다는 영어 프로그램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리틀시드의 차별점이 뭘까 생각해 봤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다양한 캐릭터와 스토리, 노래나 율동을 중심으로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지루하지 않게, 흥미롭게 영어를 배우게 해 주시는 것 같아요. 이런 점들이 아이들이 놀이하듯 신나게 배울 수 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기대
개선점이 있냐고 물어보신다면, 솔직히 저는 너무 만족하고 있어서 찾기가 어려워요. 캐릭터도 재미있고, 스토리도 좋고, 그때그때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를 선정해서 잘 만드시는 것 같거든요.
오히려 학부모로서는 앞으로 나올 새로운 콘텐츠에 대해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며
만 3세라는 어린 나이에 영어를 시작하는 게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어요. 저도 처음에는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리틀시드는 아이들이 '공부'가 아닌 '놀이'로 영어를 접하게 만들어줍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가 생기고, 스스로 영어를 말해보려는 적극적인 태도가 형성되더라고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아이가 즐겁다는 거예요. 집에서 영어 선생님 역할극을 하고 싶어 하고, 스스로 영어책을 가져오고, 길에서 보는 것들을 영어로 물어보는 우리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리틀시드를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 3세 자녀를 둔 한 어머니의 생생한 후기를 통해 리틀시드가 어떻게 아이들의 영어 학습을 놀이로 전환시키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가 아닌 '놀이'로 시작하는 영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자신감과 적극적인 발화 태도. 이것이 바로 리틀시드가 추구하는 몰입 교육의 진정한 가치가 아닐까요?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실 학부모님들, 그리고 유치원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리틀시드를 소개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첫걸음, 리틀시드와 함께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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