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어 공인 인증시험 추천

2025년 8월 27일
그레이프시드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 아이의 영어 실력, 정확히 알고 계신가요? 

학원 레벨테스트 외에도 
신뢰할 수 있는 공인 영어인증 시험들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TOSEL, TOEFL Primary/Junior, JET, NELT 등 
다양한 시험들이 있습니다. 
각 시험의 특징과 장단점은 무엇일까요? 


아이의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


TOSEL(Test of Skills in the English Language)

비영어권 국가의 영어사용자를 대상으로 영어능력 평가
6개의 레벨로 분류, 해당 연령에 맞춰 응시
연 4회 시험 실시, 개별 혹은 단체 응시 가능 



TOEFL (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Primary/ Junior

영어를 외국어로 사용하는 학생 대상 시험
Primary: 저학년, Listening과 Reading
Junior: 고학년, Comprehension 및 Vocab 포함 



JET (Junior English Test)

YBM 주관, 초등학생 및 중학생 응시 가능

응시자 연령에 따라 초, 중, 고급 선택 응시
LC(Listening Comprehension)과 RC(Reading Comprehension) 과목 구성



NELT (Neungyule English Level Test)

능률에서 개발한 온라인 기반 테스트

종합테스트: 어휘, 문법, 듣기, 독해
선택테스트: 어휘와 문법
유치부+초등 1,2학년~고등학생까지 9개 레벨





#초등영어 #그레이프시드초등 #그레이프시드영어 #초등영어레벨테스트 #레벨테스트 
#공인영어인증시험 #초등영어시험추천 #그레이프시드

2026년 4월 22일
우리 아이 영어 교육, 과학적 원리로 접근하면 답이 보입니다.
파닉스 늦어도 괜찮을까요? 초등 학부모 경험으로 본 영어 시작 방향
2026년 4월 22일
파닉스가 늦어 보여도 영어는 ‘속도’보다 듣기·말하기 등 언어 경험 축적이 더 중요합니다. 영어는 철자-소리 규칙이 불규칙해 읽기를 서두르기 어렵고, 시간이 쌓이면 말하기 변화가 먼저 나타난 뒤 읽기·이해로 이어집니다. 단기 성과보다 아이에게 맞는 속도로 꾸준히 지속하는 환경이 핵심입니다.
이해 가능한 입력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22일
크라센의 이해 가능한 입력(i+1)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현대 뇌과학·생태학은 입력만으론 부족하다고 봅니다. 아이가 직접 말하고 움직이며 피드백을 받는 능동적 참여와 환경과의 상호작용이 언어 습득을 강화합니다. 또 모두에게 같은 i+1 적용은 어려워 AI기반 개인맞춤 학습이 대안이 됩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