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습득의 올바른 접근방법과 최적기

영어를 배우는 데는 최적의 시기가 있습니다.
그 시기는 바로 아이의 뇌와 신체근육이 발달하고 있는 유년기입니다.
이 시기에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특화된 최적의 교육법을 개발하였습니다.

What is GrapeSEED?

만4세~만12세 대상으로 한 의사소통 영어
커리큘럼으로 '자연스러운 언어습득의
원칙'에 따라 '말할 수 있는 영어 능력'을
키워줍니다.

GrapeSEED는 노출>이해>사용>강화의
반복적인 언어습득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유창성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GrapeSEED는 Listening과 Speaking의
정확성 및 유창성을 키우는 동시에,
Reading과 Writing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총체적 교육방법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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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APESEED

GrapeSEED의 방법론

대부분의 다른 영어 프로그램들은 영어의 실제 쓰임새와
상관없이, 영어의 구조와 문법 암기, 단어 맞추기,
문제풀이 등을 강조하는 교육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GrapeSEED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어휘,
유용한 표현, 이해를 동반한 학습 등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교육에 초점을 맞춥니다.

GrapeSEED는 한국어로 해석함 없이 영어를 모국어처럼
그대로 받아들여 자연스럽게 듣고 이해하고 말하도록 합니다.
GrapeSEED는 영어교육이 의미있고 재미있도록 설계하여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를 갖도록 합니다. 또한, 영어표현을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자연스러운 습득, 영어교육에 대한
동기부여, 빠른 유창성을 가지도록 합니다.

THE GRAPESEED

GrapeSEED 기본 체계

GrapeSEED는 듣기, 이해하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능숙한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능력을 갖추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의 언어습득 과정을 보면, 아이들은 먼저 영어표현을 듣고,
그 표현이 내는 소리와 소리가 가진 의미를 연결해봅니다. 그리고,
그 표현을 아이들이 스스로 재현할 수 있을 때까지 따라 말하기를
반복합니다. 아이들이 영어표현을 많이 들으면 들을수록(수용력),
그 표현들을 스스로 더 많이 사용하게 되어(표현력), 더 쉽고 빠르게
다양한 표현을 구사하게 되며(유창함), 이제까지 배웠던 유용한 개념
(Notions)을 활용하여 의사소통 하게 됩니다.(능숙도)